캄보디아 스캠 범죄 피의자 73명 송환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각종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이 23일 전세기를 통해 강제 송환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으로 줄줄이 들어오고 있다. 검은 외투와 모자로 얼굴은 가릴 수 있을지 몰라도, 추악한 범죄 행각은 영원히 감출 수 없다.

<영종도=박지연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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