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사형 선고받은 417호 대법정

윤석열(둘째 줄 맨 왼쪽) 전 대통령이 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해 재판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선고에 앞서 마지막으로 주어진 변론 기회인데도 윤 전 대통령은 재판 도중 꾸벅꾸벅 졸거나 간간이 실소를 터뜨리는 등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윤석열(둘째 줄 맨 왼쪽) 전 대통령이 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해 재판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선고에 앞서 마지막으로 주어진 변론 기회인데도 윤 전 대통령은 재판 도중 꾸벅꾸벅 졸거나 간간이 실소를 터뜨리는 등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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