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제주도에 체험공간… ‘라면 뮤지엄’ 개장 1개월 전 [농심 제공] 농심이 제주도 서귀포에 다양한 농심 라면 제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라면 뮤지엄’을 지난 14일 열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방문자는 신라면, 안성탕면, 짜파게티, 너구리를 비롯, 농심 라면 브랜드 대부분을 직접 끓여 먹을 수 있다. 농심은 제주도 식재료로 만든 특별 라면 메뉴도 선보일 계획이다. <농심 제공> 관련 Tags: 한국일보필라 계속 읽기 이전 미, 작년 3분기 성장률 4.4%다음 자율주행 기능 차량에 보험료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