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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성환희 선임기자 야마구치에 2-1 역전승 안세영. 뉴스1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시즌 10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안세영은 18일(현지시간) 덴마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