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도 “Merry Christmas!”… 지구촌 성탄 축하 2개월 전 [로이터] 2025년 한 해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의 고통이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서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리며 온 세계와 사랑과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하는 크리스마스 축하 행사가 지구촌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르비브에서 전통 의상을 차려 입은 주민들이 24일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로이터> 관련 Tags: 한국일보필라 계속 읽기 이전 “마가, 유럽에 첫 공격”…표현의 자유 둘러싼 전쟁 시작됐나다음 中, 美군수기업·경영진 무더기 제재…對대만 무기판매 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