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우 원로목사추대.장진영 제5대 담임취임 5개월 전 관련 Tags: 한국일보필라 계속 읽기 이전 오윤아 초청, 필라 ‘2025 밀알의 밤’ 개최다음 “선교는 현지인이 앞에서 이끌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