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그로반·제니퍼 허드슨, 2026년 여름 필라델피아 공연 확정
세계적인 보컬리스트 조쉬 그로반과 제니퍼 허드슨이 북미 투어 일정의 일환으로 필라델피아를 찾는다. 두 스타는 2026년 6월 7일, 필라델피아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공동 공연을 펼치며, 감동적인 보컬과 대표 히트곡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조쉬 그로반은 토니상·에미상·그래미상 후보에 다수 오른 가수이자 배우, 작곡가로 폭넓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니퍼 허드슨은 그래미상·아카데미상·토니상·에미상을 모두 수상한 아티스트로 음악과 연기, 진행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커리어를 자랑한다. 두 사람의 만남은 장르를 초월한 보컬 시너지를 기대하게 한다.
이번 공연의 티켓 사전 판매는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일반 판매는 금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또한 공연 티켓 한 장당 **1달러는 조쉬 그로반의 ‘파인드 유어 라이트 재단’**에 기부되어 전국 예술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그로반은 “라이브 공연은 언제나 큰 기쁨이었는데, 존경하는 제니퍼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감동과 축하, 그리고 놀라움으로 가득한 밤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씨티카드 회원은 화요일 정오부터 목요일 오후 10시까지 사전 예매가 가능하며, 버라이즌 고객 역시 일부 공연에 한해 같은 기간 동안 My Verizon 앱의 myAccess를 통해 사전 구매할 수 있다. 티켓 관련 상세 정보는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