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카한, 새 앨범 투어 일환으로 6월 필라델피아 공연 확정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싱어송라이터 Noah Kahan이 네 번째 정규 앨범 The Great Divide 발매를 앞두고 북미 투어에 나선다. 이번 투어의 일환으로 카한은 오는 6월 26일 필라델피아에서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새 앨범 The Great Divide는 4월 24일 발매 예정으로, 개인적 서사와 섬세한 포크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 신곡들이 수록될 것으로 알려졌다. 앨범 발매 후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북미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필라델피아 공연은 Citizens Bank Park에서 열린다.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Gigi Perez가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티켓과 관련해, 아티스트 선판매는 2월 10일 정오부터 시작된다. 목요일 밤 11시 59분까지 온라인 사전 등록을 완료한 팬들은 별도의 코드 없이 선판매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해당 선판매는 Ticketmaster 계정과 연동된다. 일반 티켓 판매는 2월 12일 정오부터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한편, 이번 공연 소식과 함께 펜실베이니아의 일부 레스토랑들이 미국 최고의 로맨틱 레스토랑 100곳에 선정됐다는 새로운 순위도 발표돼 지역 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