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셀트리온, 미국 생산시설 개소 2개월 전 [연합] 한국 의약품 생산 전문기업 셀트리온이 5일 뉴저지주 브랜치버그에 생산시설을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과앤디 김 연방 뉴저지 상원의원 등이 참석했다. 셀트리온은 브랜치버그 생산시설 개소로 관세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미국 내 안정적인 생산·공급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 역량을 강화했다. 참석자들이 테입 커팅을 하고 있다. <연합> 관련 Tags: 한국일보필라 계속 읽기 이전 올해 금리 1%P 내려야 마이런 연준이사 주장다음 미국서 ‘비트코인 ATM’ 피싱 매년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