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전국 고용 5만명 증가에 그쳐 부진 2개월 전 [로이터] 일자리 증가 폭이 부진했지만, 실업률은 소폭 개선됐다. 16일 연방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2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명 증가했다. 작년 11월(수정치 기준 5만6,000명)보다 일자리 증가 폭이 더 줄었다. 2025년 연간으로는 일자리가 월평균 4만9,000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2월 실업률은 4.4%로 전월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로이터> 관련 Tags: 한국일보필라 계속 읽기 이전 “페널티 없이 401(k)로 주택 다운페이”다음 ‘엔비디아, 연말 시총 7조달러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