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사형 선고받은 417호 대법정 2개월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윤석열(둘째 줄 맨 왼쪽) 전 대통령이 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해 재판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선고에 앞서 마지막으로 주어진 변론 기회인데도 윤 전 대통령은 재판 도중 꾸벅꾸벅 졸거나 간간이 실소를 터뜨리는 등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관련 Tags: 한국일보필라 계속 읽기 이전 웃거나 졸거나… 윤석열, 끝내 반성은 없었다다음 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