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한인 남성이 무장강도 행각을 벌여 경찰에 체포됐다. 한인 안모(47)씨가 지난 13일 텍사스주 미들랜드 카운티에서 무장강도 사건과 관련해 갱 범죄...
사회/문화
▶ 인원 2배 늘려 졸속 선발▶ 불체자 단속 임무 명분 ▶ 반대 시위자 무차별 폭력▶ 자국민 살해에 여론 급랭 지난...
미 동부와 중남부를 중심으로 최악의 겨울 눈폭풍과 한파가 몰아닥쳐 전국 22개주에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26일 미 전역 공항들에서 항공대란이 계속...
▶ 새카맣게 탄 충전 단자…브라질 소녀, 휴대전화 충전하다 감전사 브라질에서 10대 소녀가 휴대전화를 충전하던 중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겨냥한 군사 행동을 고려하는 가운데 미 항공모함이 중동 지역에 도착했다. 중동 지역을 관할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26일(현지시간)...
▶ 장중 한때 MMBtu당 6달러선 돌파…겨울폭풍에 생산차질도 주말새 대규모 겨울 폭풍이 미 대륙을 휩쓸면서 26일 미국 내 천연가스(LNG) 가격이 3년여...
▶ 보비노 대장, 트럼프 이민단속 상징으로…시민 사망에도 “피해자는 우리” 엄호 ▶ ‘속전속결’ 현장지휘, SNS 활동하며 관심 즐겨…옛 독일군 스타일 코트는...
▶ 남서부→북동부 인구절반 영향권, 100만가구 정전…22개주·워싱턴DC 비상사태 ▶ “목숨 위험한 체감한파”…정부 “집안에 머물고, 도로로 나오지 마라” 당부 People help by...
▶ 3만여 노조원 오늘부터 ▶ LA·OC 8곳 병원 타격 한인 보험 가입자들도 많이 이용하는 카이저 퍼머넨테 병원 소속 간호사와 의료...
▶ 22개주 비상사태 선포▶ 북동부 등 영하 50도 혹한▶ 8명 사망… 2억명 영향권 ▶ 뉴욕·애틀랜타·달라스 등▶ 국적기도 잇단 결항 사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