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세계 헤비급 챔피언 출신인 영국의 프로 복서 앤서니 조슈아(36)가 휴가차 찾은 나이지리아에서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다. 차량이 반파될 정도의 대형 교통사고를...
▶ 명칭 변경 항의 차원 이어져 ▶ 센터측 “극좌 예술가들” 일축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에 트럼프 이름이 덧붙여진 모습. 워싱턴DC의...
▶ 초·중·고·대학 63개교서 ▶ 공무원·일반인으로 확대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초·중·고·대학교 등 63개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타티아나 슐로스버그(35)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가 30대의 젊은 나이에 희귀암으로 투병하다 세상을 떠났다. 케네디 전 대통령 장녀인...
▶ 어미와 새끼 등 6마리 ▶ 중국 보호구역내 찍혀 이른바 ‘백두산 호랑이’로 불리는 시베리아 호랑이 어미가 새끼 5마리를 데리고 함께...
▶ 강성 MAGA 스티브 배넌 ▶ “소말리아인 집단 추방”▶ 극단 반이민 기류 부각 극우 성향의 ‘마가(MAGA)’ 인플루언서 스티브 배넌이 도널드...
▶ 전주서 9천만원 놓고 가 ▶ 편지엔 “좋은 일만” 덕담▶ 26년간 11억원 익명기부 연말이면 성금을 몰래 놓고 사라지는 전북 전주의...
▶ 북중미 월드컵 치러질 과달라하라 ‘치안비상’ ▶ 도심 총격전 7명 사상▶ 시신 수백구도 발견돼 한국이 2026 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을...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이제 저문다. 지구촌을 뒤흔든 사건·사고들과 치솟는 물가 등 어려웠던 환경 속에서도 숨가쁘게 달려온 올 한 해, 364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