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힐제일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

신령직 은퇴·임명·임직식 함께 거행

체리힐제일교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4월 26일 오후 5시 창립 5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신령직 은퇴 및 임명·임직식을 함께 거행했다.

이날 예배는 박효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예배 전주와 개회기도, 찬송, 교독문, 기도, 성경봉독, 특별찬양, 말씀선포 순으로 이어졌다. 말씀은 류계환 총감리사가 ‘예수 이름으로’라는 제목으로 전했으며, 연합찬양대와 교육부, 루디아 2여선교회 등이 특별찬양으로 감사예배의 의미를 더했다.

은퇴식에서는 그동안 교회를 섬겨온 이지상, 김상우·김성구·차형원 장로가 원로장로로 추대됐으며, 교회는 감사패와 축하꽃을 전달하며 오랜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집사 임명식과 권사 임직식이 진행돼 새로운 일꾼들이 교회 앞에 세워졌다.

권사 임직식에서는 구은주, 김성욱, 신동석, 안지현, 이건희, 이민정, 이병훈, 이은영, 이중혁, 임채훈, 정태숙 씨가 권사로 임직했다. 교회는 이들이 믿음과 섬김으로 교회를 세우고 성도들의 본이 되기를 기도했다.

예배 후에는 참석자들을 위한 식사와 기념 책자 배부가 이어졌으며, 교회는 지난 50년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앞으로의 새로운 50년을 향한 믿음의 발걸음을 다짐했다.

사진 설명: 체리힐제일교회는 4월 26일 창립 5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열고 신령직 은퇴 및 임명·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날 은퇴 장로와 새로 임명·임직된 교회 일꾼들을 축하하며 교회의 지난 5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사역의 출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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