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개월 영아와 29세 어머니 실종… 경찰, 시민 제보 요청

경찰에 따르면, 소피아 은도우(29세)와 그녀의 생후 2개월 된 딸 나자라 부르고스는 2월 7일 은도우가 딸과 함께 워싱턴 애비뉴 400번지대에 있는 자택을 나선 후 마지막으로 목격되었다. (필라델피아 경찰)

필라델피아 경찰이 생후 2개월 된 영아와 29세 어머니의 실종 사건과 관련해 시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소피아 은도우(29)와 그녀의 딸 나자라 부르고스(생후 2개월)는 지난 2월 7일 워싱턴 애비뉴 400번지대 자택을 나선 이후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현재까지 소재 파악이 되지 않은 상태다.

은도우는 키 약 5피트 6인치, 몸무게 약 100파운드의 흑인 여성으로 묘사됐다. 영아 나자라는 생후 2개월 된 여자아이이다. 경찰은 실종 당시 이들의 복장에 대해서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은 현재 관련 정보를 수집하며 행방을 추적 중이다.

경찰은 두 사람을 목격했거나 행방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시민은 즉시 215-686-3013 또는 911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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