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불법체류 살인범죄 피해 가족의 날’ 포고문

트럼프, ‘불법체류 살인범죄 피해 가족의 날’ 포고문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불법체류자의 살인 범죄로 인한 피해자 가족들을 위해 2월 22일을 ‘천사 가족(Angel Family)의 날’로 지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 피해자 가족들을 초청한 가운데 포고문에 서명했다. ‘천사 가족’은 미국 내 불법체류 범죄자에 의해 살해된 미국인의 가족을 지칭하는 용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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