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평통 해외 간부위원 워크숍 및 지역운영위원회 참석

2026년 활동 방향 공유하며 공공외교 강화 의지 밝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필라델피아 협의회 회장 이봉행과 간사 김태형은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제22기 해외 간부위원 워크숍 및 2025년 제3차 해외 지역운영위원회에 참석해 해외 협의회 운영 방향과 향후 주요 사업에 대한 논의를 함께 진행했다.

■ 전 세계 해외 자문위원 지도부가 모인 워크숍… 정책 방향과 현안 공유

이번 워크숍에서는
• 민주평통의 핵심 정책 방향 공유
• 해외 협의회의 역할 강화 방안
• 지역별 현안 토의
• 자문위원 임명장 수여
• 사무처 보고 및 전체회의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특히 해외 협의회의 체계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운영지침 설명, 그리고 2026년도 주요 추진사업 발표가 이루어지며 각 지역 협의회 간 교류와 협력 확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 해외 지역운영위원회, 2026년 활동 준비 본격화

12월 3일 열린 해외 지역운영위원회에서는
• 지역회의 활성화 방안
• 협의회별 내년도 사업 계획 공유
• 출범회의 준비사항 안내
• 사무처 지원체계 강화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필라델피아 협의회는 이 자리에서 2026년도 활동 방향을 보고하며 지역 특성에 맞춘 통일 공공외교 사업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의견을 전달하고 정책 반영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펼쳤다.

■ “해외 자문위원 역할 더욱 중요”… 필라델피아 협의회 2026년 추진 방향 발표

필라델피아 협의회는 이번 워크숍 참석을 통해 해외 자문위원의 책임과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다음과 같은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1. 지역사회 연계 통일 공공외교 사업 강화
2. 차세대 참여 확대 및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3. 자문위원 역량 강화 워크숍 정례화
4. 협의회 내부 소통 강화

협의회는 현재 연간 계획을 구체화 중이며, 향후 별도로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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