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력 한파에 얼음으로 덮인 뉴욕 허드슨강 1개월 전 [로이터] 미 동부와 중남부를 중심으로 최악의 겨울 눈폭풍과 한파가 몰아닥쳐 전국 22개주에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26일 미 전역 공항들에서 항공대란이 계속 이어지고 이번 한파로 인한 사망자도 최소 26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허드슨강 표면이 온통 얼음으로 덮여 있다. <로이터> 관련 Tags: 한국일보필라 계속 읽기 이전 새까맣게 타버렸다…휴대전화 충전하다 감전사한 10대 女에게 무슨 일이다음 “대통령의 적은 나의 적?”… ‘트럼프 사병’ 전락한 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