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로 하나 된 한인사회”
2026 필라 한인 테니스대회 성황
필라델피아 지역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6 필라델피아 한인 테니스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Philadelphia Korean Tennis Association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25일 Doylestown Tennis Club에서 열려 다양한 연령과 실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됐다.
대회 종료 후 참가자들은 실내 코트에 모여 기념 촬영을 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속 참가자들은 밝은 표정으로 파이팅을 외치며 화합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경쟁을 넘어 한인 커뮤니티의 결속을 다지고 세대 간 교류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됐다.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함께 운동하고 교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주최 측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대회를 통해 한인 테니스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내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