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미주 총동문회 덴버 수련회 성료 12시간 전 콜로라도주 덴버 록키산맥 정상에 올라 기념하는 합신미주동문들 모습 신임 회장인 문창석 목사(우)가 박병은 목사(직전 회장(좌))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관련 Tags: 한국일보필라 계속 읽기 이전 신앙에 적극적인 청소년, 신앙으로 인한 갈등도 커다음 <데이비드 딕슨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주석> 오류를 극복한 진리의 승리(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