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맥라클란, 7월 필라델피아 공연 확정

그래미상을 세 차례 수상한 싱어송라이터 사라 맥라클란이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7월 필라델피아 무대에 오른다. 맥라클란은 오는 7월 7일 하이마크 맨 스타디움 내 TD 파빌리온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그녀의 열 번째 정규 앨범 ‘Better Broken’ 발매와 함께 진행되는 ‘Better Broken Tour’의 일환이다. 새 앨범은 9월 19일 발매 예정이며, 이번 투어는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된다. 필라델피아 공연에는 특별 게스트로 앨리슨 러셀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티켓은 시티은행과 버라이즌을 통한 선예매가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아티스트 전용 예매는 같은 날 정오에 열린다. 일반 판매는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VIP 패키지에는 프리미엄 좌석, 사운드 체크 관람, 사인 기념품, 한정판 굿즈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일정은 지난해 가을 주요 도시에서 매진을 기록한 투어에 이어 발표된 추가 공연으로, 필라델피아를 포함한 북미 주요 도시에서 다시 한 번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ko_KRKorean